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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여행기

파주 임진강 평화 곤돌라, 그리팅맨, 연천회관 카페

 

10월 8일 수요일, 오랜만에 임진각에 가보고 싶어져서 파주로 향했다. 오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차들이 많았고, 매표소에도 대기인원이 꽤 있었다. 
 

주차 할 자리가 없다. 쉬는 날은 어디든 사람들이 많다.

임진강은 곤돌라를 타고 건널 수 있다.
오디오로 현대 정주영 회장의 스토리를 짧게 들을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