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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여행기

자전거생활 / 패럴캣바이시클 방문기

오픈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했다. 사장님은 분주하게 작업을 하고 계셨다.

봄이 성큼 다가와서 그런가 매장에 점검 받는 자전거가 많다고 하셨다.

사장님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모은 자전거도 볼 수 있고, 매장에서 취급하는 브랜드의 미니벨로들도 만나볼 수 있다.

바이크프라이데이 티킷!

26년 새롭게 입고된 브랜드 비올리의 미니벨로들도 볼 수 있고, 시승차도 있어서 체험을 해볼 수 있다.

페인팅이 참 예쁘게 된 미니벨로

3륜 캐리미, 어쩜 이리 이쁘지

버디가 접었을 때 의외로 조금 크다. 골격 자체가 좀 큰 것 같다. 무엇보다 무지무지 잘 달릴 것 같았다.

버디 구형.. 내 손에 꼭 넣고 싶은 자전거 중 하나다. 곱디 곱다

몰튼 +듀라 + 캄파 = 군침도는 조합이다.

이곳에 방문한 이유는 내가 갖고 있는 다혼 빈티지모델을 사장님도 소유하고 계신데, 타면서 불편한 느낌을 받은 부분들이 있었다. 그걸 좀 여쭤보려고 찾아간 것이다. 예전모델이라 사장님도 똑같은 느낌을 받고 있다고 답해주셨다. 이번 방문에는 눈에 밟혔던 어중간한 그립을 에르곤 그립으로 바꿨다. 기분이 참 좋다.